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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자의 섹썰] 우리는 성(性)의 노예... 한국은 언제쯤 솔직해질까
  @sbs - 김성준 전 SBS 앵커 유명 방송국의 얼굴이었던 그가 법원을 나설 때의 표정을 기억한다. 올해 초 서울남부지법에서 진행된 결심공판에 모습을 드러낸 김성준 전 SBS 앵커는 팔자주름이 깊게 패인 채 취재진 앞에서 예상보다 많은 말을 했다. 당연히 '죄송하다'는 취지의 말이 대부분이었는데, 가장 인상적인 워딩은 자신이 앵커 시절 '불법 촬영은 엄벌해야 한다'는 클로징 멘트를 했던 것과 관련해 "그 때 생각은 변함이 없다"고 말한..
H_기자 2020-09-03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4510클리핑 93
코스타리카! 남미국가 중 6번째 동성결혼 합법화 그리고 알바라도 대통령
출처 : gaystarnews.com 소식이 늦었지만 전합니다. 기독교가 90%인 가톨릭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남미국가 중 6번째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여 화제가 된 나라 코스타리카!   카를로스 알바라도 후보와 파브리시오 알바라도 무뇨스 후보  [AP] 때는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대통령 선거 당시 왼쪽 알바라도 후보는 13명의 대선 후보 중 동성결혼에 찬성 입장을 표명한 유일한 후보였다고 하는데요. 대선은 '동성결혼' 찬반과 맞물렸고, 합법화를 지지..
레드홀릭스 2020-07-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74클리핑 168
AV 남자배우가 되는 법 - SOD AV 남자배우 공개모집
일본의 메이저 AV 제작업체 SOD(Soft On Demand)에서 AV 남자배우를 공개모집했습니다. 작년 SOD에서 AV 여자배우 공개모집 개요를 기사로 썼었는데요.   AV 배우는 어떻게 모집할까?(보기)   많은 AV 팬들이 AV 남자배우에 대해 원초적인 부러움을 가지고 있는데요. 과연 그들은 어떤 기준으로 선발이 되는지, 이번 SOD 남자 AV 배우 공개모집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전에는 업계에 아는 사람을 통하여 알음알음 소개로 연결 되든가, 프..
오마이AV 2020-06-03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7749클리핑 704
나의 섹스 판타지 How lovely you are 4 (마지막)
3화 보기(클릭) 영화 [the carmilla movie] 목에 조금만 힘을 주어 아래를 내려다보면 그 애가 보일 텐데, 나는 그럴 수가 없었다. 그냥 고개를 돌리는 것, 그리고 그 애가 시키는 대로 내 발목을 스스로 잡고있는 것만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 눈으로 확인하지 않더라도 보이는 것이 있다. 직감하건대 그 애는 내 음부를 뚫어져라 관찰하는 중이었다. 뭐라고 말이라도 하든, 아니면 지시를 하든, 만져주든. 뭐라도 좀 했으면 싶었다. 관찰 당하는 수 초가 나에게는 마치..
레드홀릭스 2020-05-1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113클리핑 321
나의 섹스 판타지 How lovely you are 3
2화 보기(클릭)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오랜만에 부지런해지는 아침이었다. 요 며칠을 새 집 때문에 바쁘게 보내기는 했어도 등쌀에 떠밀리는 감이 없지 않았다. 자발적으로 부지런해지는 날은 참으로 오랜만이었다. 환기를 시키고, 마스크를 끼고 먼지를 날리고, 청소기만 세 번을 돌렸다. 너저분하게 신문지에 싸서 늘어놓았던 식기류들도 설거지를 하고. 아직까지도 새집 냄새가 나기는 했지만 샤워까지 마치고 좋아하는 향수를 뿌리니 엄청난 성취감이 몸을 에워쌌..
레드홀릭스 2020-05-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692클리핑 349
나의 섹스 판타지 - How lovely you are 2
1화 보기(클릭) 넷플릭스 [집시] 첫인상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다. 누가 알았겠는가. 그렇게나 차분한 줄로만 알았던 애가 이렇게 걸쩍지근한 욕을 할 줄을. ‘ㅇㅇ님’ 하며 극존칭을 사용하던 애가 ‘아 ㅇㅇㅇ 존나 웃기네’ 할 줄을. 언니라는 호칭이 빠져서 심술이 난 건 아니었다. 그냥 뭐... 우리 옛날에는 참 풋풋했다 그치? 하는 회상 정도로.  나와 한창 친해지고 나서부터 그 애는 나에게 섹스에 관련한 질문을 꽤 많이 했는데, 그..
레드홀릭스 2020-04-28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579클리핑 304
나의 섹스 판타지 - How lovely you are 1
드라마 [LAGGIES] 그 애는 웃을 줄을 모르는 것 같았다. 초지일관 무표정. 어쩌다 한 번 웃을라 치면 얼굴 근육이 마치 삐그덕거리는 소리를 내는 듯했다. 마치 웃는 표정은 입력이 된 적 없는 로봇처럼. 게다가 작고 왜소한 체구였다. 말수도 적었고. 근데 희한하게 그 애가 뿜는 에너지는 꽤 큰 모양새였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형용하기에는 어렵지만 아무튼 묵직한 존재감 같은 걸 그 애는 가지고 있었다. 의사표현을 잘 하지 않았지만 주눅든 적도 없었고, 예의..
레드홀릭스 2020-04-2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586클리핑 357
Trailer, 나의 섹스 판타지
영화 [20th century women] 나는요. 어릴 때부터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얘길 두루두루 들어왔어요. 독창적이라는 얘기도요. 그래서인지 어디를 가든 튀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것 같아요. 무리에 속하게 되면 거의 가장 먼저 각인이 되는 편이었어요. 그런데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는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아요. 다양성의 세계에 살면서 우리는 전부 너나할 것 없이 무지개 같아졌거든요.(설령 누군가의 색과 빛이 모노톤의 할지라도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사실은 20살,..
레드홀릭스 2020-04-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804클리핑 250
가장 기억에 남는 섹스는?
원제(TBT : howling) 영화 [The art of racing] 가장 기억에 남는 섹스는? 이라고 묻는다면 우리 둘이 입을 모아 대답하는 기억이 있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튀어나오는 그런 기억. 에어비앤비를 이용한 숙박은 처음이었다. 넓지 않은 마당에는 텃밭이 꾸려져 있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 한 마리는 울타리를 열기도 전부터 침을 흘리며 마중나와 있었다. 사람을 무척 좋아하는 개였다. 묶여있지 않은 개들은 에너제틱하다. ‘폴’이었나 ‘벤’이었나..
레드홀릭스 2020-03-1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552클리핑 288
[섹스는 인생] 나의 첫 영상 촬영
영화 [님포매니악] 사귀던 남자친구는 항상 영상을 찍자고 했다. 나도 변태지만 자기는 진짜 찐변태라며 질색팔색 거절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 생일이 다가왔고 예쁜 속옷을 사서 귀여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남자친구는 환장하며 달려들었고 그런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좋았다. 한창 미친듯이 섹스를 하는데 남자친구가 헉헉거리며 말했다. "자기 속옷 너무 섹시해. 오늘 고마워" 그 말을 듣는순간 허리가 휘익 올라갔다. 흥분이 최고조에 달하려는 그 ..
레드홀릭스 2020-02-2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320클리핑 324
창고에서 섹스한 썰
미드 [Good wife] 평소와 크게 다를 것 없는 날이었다. 두시가 좀 넘은 사무실은 반쯤 비어 있었다. 간부회의에 들어간 팀장은 앞으로 두어시간은 나오지 않을게 뻔했고 점심을 먹고 외근을 나간 차장에게선 오늘 들어가기 힘들 것 같다는 연락이 왔다. 오랜만에 전화기도 잘 울리지 않는 조용한 사무실. 모니터 구석에서 사내 메신저가 반짝거렸다. ‘바빠?’ ‘그럴리가요’ 흘끔, 뒤에 앉은 대리는 핸드폰 속으로 빠져들기라도 하듯 열심이었다. 아마 ..
레드홀릭스 2020-02-2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7658클리핑 623
[BDSM] 손짓(Hand sign)으로 보는 돔의 명령과 규칙
손짓(Hand Sign)은 말을 할 수 없는 상황 또는 말로 해서는 부족한 감정이나 상황을 표현하기 때문에 일종의 바디랭귀지로 다양한 분야(스포츠 심판, 행운을 비는 핑거크로스 등)에 활용된다.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말을 하지 않고 간단한 손짓만으로 섭(Submission)을 제압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돔(Dominance)이 많다. 돔의 손짓은 어떤 특정한 명령을 내포하는데, 섭은 이 손짓을 보고 그 자리에서 규칙을 이해하고 복종해야 한다. Wighead’s Femdom ..
레드홀릭스 2020-02-13 뱃지 5 좋아요 4 조회수 10984클리핑 804
[랜딩맨의 영화산책] LOVE 4부
3부 보기(클릭) 친구들과 대화도 나누었던 추억속의 장면..... 하지만 현실에서는 늘.... 괴롭습니다. 어떻게 해야만 돌아갈 수 있을까.... 그렇다면 현재의 아내와 자식은? 둘은 산책을 하면서도... 섹스를 하면서도... 계속 사랑에 대한 질문을 이어갑니다.   계단에서도.... 외딴 골목에서.... 그리고... 그녀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쾌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아니, 여인이 원했을지도... 사랑하는 사람이 해주는 것이기에... 연기..
레드홀릭스 2020-02-1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6437클리핑 327
[랜딩맨의 영화산책] LOVE 3부
2부 보기(클릭) 괴로울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침대에서 흐느껴 보기도 하지만 해결방법이 없습니다. 미래에 대한 고민은 해결하려는 의지를 가져볼 수도 있지만, 과거에 대한 고민은 다시 돌아갈 수도 없고.... 더군다나 사랑했던, 아니 지금도 사랑하고 있는 연인에 대한 추억을 지울 수 없어 힘들어하는 남자는 이렇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어느 날 둘은 침대에 누워 항상 그랬던 것처럼 서로를 느끼고 있습니다. 뒤에서 남자를 끌어안고 ..
레드홀릭스 2020-02-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527클리핑 292
[랜딩맨의 영화산책] LOVE 2부
1부 보기(클릭) 남자와 여자는 서로에게 편한 자세에서 한 곳에만 집중하여 서로에게 서로를 느끼게 해줍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남자는 결국 사정을 하게 되고....... 실제 사정장면을 연출하다보니 남자의 얼굴에 극에 다다른 표정연기가 펼쳐집니다. 이 영화는 두 배우가 아니고 두 연인인 것 같은 착각이 들게 연출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부터 섹스장면이 화면 전체를 장식합니다. 하지만 외설스럽기 보다는... 진정 사랑하는 연인..
레드홀릭스 2020-02-0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936클리핑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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